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Thoughts on Internet

TV Goes Social

2개의 댓글 포함

미국에서 버라이존 FiOS서비스(한국의 IPTV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를 이용해서 Twitter와 Facebook을 쓰는 모습입니다. 저의 경우는 Comcast를 쓰고 있어서 이런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가 없는데 아주 잘 데모로 보여주는 동영상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것은 서비스를 개발한 버라이존의 Joe Ambeault, Director of Consumer Product Development가 FiOS의 소셜기능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것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꽤 쓸만합니다. TV를 보면서 그 프로그램에 대한 사람들의 트윗을 읽는다면 마치 실시간 댓글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모든 하드웨어, 서비스들이 Social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IPTV는 요즘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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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작성

2009년 9월 25일 , 시간: 8:32 오후

Webtrends에 게시됨

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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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똑같지는 않지만, 케이블 티비에서 방송 중에 온 문자를 밑에 자막으로 흘려보내 주는 것도 말씀하신 실시간 댓글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zingle

    2009년 9월 28일, 8:10 오전

    • MO서비스 말씀하시는 것이죠?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트위터와는 확장성에서 하늘과 땅차이가 있지요^^

      estima7

      2009년 10월 2일, 3: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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