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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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는 회의의 7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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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는 회의의 7가지 법칙

  • 항상 회의 시작 시간이 늦어진다.
  • 요령부득인 자료가 대량으로 배포된다.
  • “대략”, “라고 생각합니다” 등 애매한 보고가 많다.
  • 아무도 다른 부문의 이야기에 발언을 하지 않는등 발언자가 한정되어 있다.
  • 리더가 자주 “결론은 다음에 내자”고 말한다.
  • 회의 종료후 뭘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된다.
  • 종료시간은 누구도 알 수 없다.

-닛케이비즈니스에서…

2003년도에 다른 블로그에 썼던 글을 우연히 발견, 이곳으로 옮김. 일본의 회의문화에서 나온 지적이지만 만국공통으로 적용되는 것이라고 생각. 당시 이 글을 읽고 “결론을 다음에 내자”는 말을 가급적 하지 않으려고 지금까지도 노력.

Written by estima7

2011년 4월 22일 , 시간: 10:0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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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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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의 종료후 뭘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된다. 이 말에 특히 공감합니다. next step에 대한 direction과 부서별 책임/기한을 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많더라구요. 재밌는 오마주(?) 타이틀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두리

    2011년 4월 22일 at 7:55 오후

    • 8년전 닛케이비즈니스 읽다가 옮긴 글인데… 아직도 울림이 있네요ㅎㅎ

      estima7

      2011년 4월 24일 at 8:0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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