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Thoughts on Internet

Who am I?

with 49 comments

이 에스티마 블로그의 주인장 임정욱은 한국의 스타트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미션을 가진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센터장이다.

한국외국어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MBA를 취득했다. 기자로 사회생활을시작해 조선일보 사회부, 경제부, IT담당 기자를 거쳐 경영기획실 IT팀장을 지냈다. 디지털조선일보 조선닷컴의 인터넷기획부장과 외국어뉴스부장을 지냈으며 조선일보 일본어판을 만드는 조선일보JNS를 설립,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다음커뮤니케이션으로 옮겨 서비스혁신본부장, 대외협력본부장, Daum Knowledge Officer,글로벌센터장을 두루 거쳤으며, 2009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라이코스를 이끌었다. 2012년 7월부터 2013년 11월까지는 실리콘밸리 쿠퍼티노에 거주하면서 다음의 글로벌부문장을 맡았다.

2013년 11월부터는 한국에 귀국해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를 맡고 있다.

인터넷의 여명기인 1996년에서 1997년 사이 한국 IT업계를 취재한인연으로 평생을 인터넷과 함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이패드 혁명》(공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인사이드 애플》이 있다. 블로그 ‘에스티마의 인터넷 이야기’(estima.wordpress.com)와 트위터(@estima7)를 운영하고 있다.

KBS 양영은의 인터뷰 ‘선물’ 50회에 출연한 동영상.

언론 소개 기사

“호기심은 나의 힘” (보스톤코리아)

임정욱 모르는 트위터리언은 간첩?(이코노미스트)

“삼성은 국산, 애플은 외국산? 무의미하다”(오마이뉴스)

국제적 기업의 CEO이자 4만5천명과 소통하는 ‘임정욱’님(영삼성)

뉴스를 읽고 메모하는 트위터링크 Twitter Link

머리에 떠오른 상념이나 뉴스에 대한 조금 긴 생각을 재빨리 메모하는 구글플러스 Google+ Link

내 경력을 소개한 링크드인링크. Linkedin Profile

개인이메일주소 estima7앳지메일닷컴.

Written by estima7

2008년 7월 29일 at 10:23 오전

49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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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블로그 사이트를 여셨군요. 축하 + 환영. 자주 들르겠습니다. 두 아들의 아빠, 라는 대목에서 눈이 확 띄었습니다. 저도 두 아들의 아빠거든요 하하. 몇 살들인가요? 잘들 안싸우고요? 저는 10살 2살. 터울이 좀 집니다. 아무튼 반갑습니다. 해피 추석!

    김상현

    2009년 10월 2일 at 10:02 오후

    • 이게 사실 열려고 연게 아니라… WordPress어떤건지 연습하려고 열었다가 이렇게 쓰게 됐네요. 워낙 귀차니즘에 지배당하는 사람이라 세심한 튜닝을 못했어요. 그런데 요즘 아들만 있는 아빠들이 많네요? 이상하게 저는 주위에 너무 많아서…

      estima7

      2009년 10월 2일 at 10:07 오후

  2. 반갑습니다^^
    트위터에서 임정욱님의 글 지나치지 않고 늘 읽습니다
    외국의 트랜드 파악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장문의 영어 문장을 해석하지 못하는데 매우 짧게 요약해주셔서 좋습니다^^
    제 블로그에 에스티마의 twitter라고 메뉴를 만들었어요

    leak

    2009년 10월 14일 at 12:36 오전

    • 저도 북마크하는 셈치고 트위터에 공유하는 것인데 도움이 된다니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stima7

      2009년 10월 14일 at 5:14 오전

  3. 귀국 후 근황을 검색해보니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보스턴에 있는 줄 알았으면 여행길에 만났을텐데…
    쉬지않고 전진하는 모습보니 반갑습니다. 시간나면 메일부탁해요. 승권

    Seungkwon Lee

    2009년 10월 28일 at 3:56 오전

  4. 안녕하세요, 이온소프트 김광열입니다.
    최근 모바일 인터넷 동향을 구글링하다가 임사장님 블로그까지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전문가를 계시는데 그냥 트윗이나 메일로 여쭈어 볼 걸… ^^;
    라이코스가 흑자로 돌아섰다는 기사와 블로그의 글을 읽었습니다. 정말로 축하드리며 무언가 충격적인 서비스로 미국 인터넷 시장을 제패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김광열

    2010년 1월 18일 at 2:02 오전

    • 김대표님 감사합니다ㅎㅎ 잘 지내시죠? 프리프 계속 쭉쭉 뻗어나간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저희는 아직 멀었습니다만… 격려 감사합니다!

      estima7

      2010년 1월 18일 at 8:30 오전

  5. 임정욱님,

    열심히 팔로우 하고 있습니다.

    멋진 정보 항상 감사드려요.

    윤석민.

    윤석민

    2010년 2월 2일 at 4:14 오전

    • 뭘 별 다른 정보를 드리는 것도 아닌데 쑥스럽군요. 감사합니다ㅎㅎ

      estima7

      2010년 2월 2일 at 12:54 오후

  6. “기뻐서 어쩔 줄 모르겠다” 잘 읽었습니다. 비전이 보이는 회사의 조직원이나 CEO가 갖고 있는 공통점은 “열정”인 것 같습니다. 멋진 손정의님입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면서 개인 사이트를 운영 중에 있지만, 예전부터 일은 잘 벌리는데 마지막 열정이 문제인 듯 싶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트위터 : wwwgoodnbadcom

    임흥근

    2010년 2월 3일 at 12:32 오전

  7. 대표님, 혹시 라떼포유님의 ‘나가사키 짬뽕’ 관련 포스트에 댓글을 남기시지 않았나요? ‘에스티마’라는 이름과 댓글 내용을 보고 그럴 거란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

    각설하고, 미국에서도 링거헛을 맛보실 수 있다는 걸 알려 드리려고요.

    단, 체인이 San Jose에만 있다는 게 큰 문제입니다만, 언제 방문하실 일 생기면 한 번 가 보세요. 저는 출장 중에 몇 번 들렀는데 맛이 아주 괜찮았습니다. 다른 지역에도 있는 줄 알았더니 미국엔 딱 거기만 있다는 걸 조금 전에야 확인했습니다. ^^

    http://www.ringerhutamerica.com/Location.php

    http://www.yelp.com/biz/ringer-hut-san-jose

    Cheolhee

    2010년 2월 8일 at 3:26 오전

    • 이것 참… 눈치도 빠르시군요. 우연히 몇달전에 보고 남긴 것인데 어떻게 아시고ㅎㅎ 링거핫이 산호세에 있다는 것은 전혀 몰랐습니다. 알았으면 저번에 갔을때에 한번 Try했을 것인데ㅎㅎ
      좀 동부에도 생기면 좋겠습니다만 San Jose는 워낙 일본인인구도 많고 그래서 있는 모양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estima7

      2010년 2월 8일 at 2:28 오후

  8.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Boston University College of Communication에서 광고학 석사과정을 하고 있는 임병현이라고 합니다. 트위터에서 marketing관련해 건너건너 follow하게 되었는데 같은 보스턴이라 더 기쁘네요.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조심스레 linkedin도 신청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임병현

    2010년 3월 12일 at 2:55 오후

    • 네 반갑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ㅎ

      estima7

      2010년 3월 12일 at 3:04 오후

  9. 안녕하세요, kt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다름아니라, 블로그의 트랙백과 관련하여 몇가지 제안을 하고자 하는데요. 사이트에서 이메일 주소를 찾을 수 없어 덧글을 남깁니다. 글 보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

    남윤경

    2010년 7월 1일 at 9:14 오후

  10. 안녕하세요? 트위터에서 늘 값진 소식을 받고 있는 백지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뉴미디어관련 연구를 하고 있는 대학원생이고요. 해외인턴십을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조언을 구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해외 국공립연구소나 기업, 국제기구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으면 우리나라에서 체재비를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려고 하고요. 제 관심분야는 인터넷, 모바일, 관광정보 인데, 이 분야의 연구소를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가 부족합니다. 혹시 생각나는 곳 있으시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Jihyeon Paek

    2010년 10월 19일 at 9:55 오후

    • 죄송합니다. 제가 학교나 연구소와는 별로 관련이 없어서 알고 있는 정보가 없네요. 잘 되시길 빕니다.^^

      estima7

      2010년 10월 20일 at 7:37 오전

  11. 안녕하세요 정욱님~ 황수경입니다. 기억하실지;;; 브마팀에 있었던.. 흐흐 돌아다니다가, 누군가 추천한 정욱님의 블로그 보고 반가운 마음에 인사말 하나 남겨 봅니다.. 아직 미국에 계신거죠? ^^

    황수경

    2010년 11월 8일 at 1:07 오전

    • ㅎㅎ 오랜만입니다. 당연히 잘 기억하고 있지요. 미국에 있습니다. 옛날 그 TV팟 광고캠페인 만들때 생각나네요. 안부 전해줘서 감사!

      estima7

      2010년 11월 9일 at 1:44 오후

  12. 안녕하세요? 저는 조준우라고 삼성전자에서 갤럭시S 등에 들어가는 CPU를 만드는 엔지니어입니다.
    저는 판이 돌아가는 기반(HW)을 만드는 쪽이지만 최근 아이폰4 구입 후 사용하면서 뭔가 인터넷 판이 크게 바뀌고 있다라는 생각이 팍팍 들고 있습니다. 정욱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그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더 쉽게 감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 로마여행 with 스맛폰)
    앞으로도 좋은 글 남겨주시면 많이 배우겠습니다. 질문이나 교류 요청 드리면 답장도 부탁드리고요.
    아, 그리고 Happy New Year. 먼 이국에서 좋은 일, 좋은 경험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조준우

    2011년 1월 5일 at 10:13 오후

    • 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stima7

      2011년 1월 6일 at 7:16 오전

  13. 정말 우연히 임정욱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80년대 후반 제가 Digital Equipment Corp 한국지사에 근무할 당시 알게 되었던 조선일보 임 기자님을 기억합니다. 뭔가 큰 계획을 위해 미국행을 하신다고 했던 글도 기억이 나고요. 아뭏든 반갑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들을 이루신데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 30년여 세월을 IT업계에서 보내고 이제 은퇴 연령이 되가지만 임정욱님의 글이 내 안의 세포들을 자극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군요. 가끔씩 들를테니 (자극적인?)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경운

    2011년 2월 22일 at 7:44 오후

    • 80년대가 아니고 90년대 후반이었겠지요ㅎㅎ 제가 이메일클럽에 썼던 글을 기억하시는군요. 감사합니다. 그때 우여곡절끝에 미국가서 공부하고 회사로 복귀했다가 어찌어찌 지금은 보스턴에 살고 있네요.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stima7

      2011년 2월 22일 at 9:15 오후

  14. 안녕하세요. 열심히 임정욱님을 팔로잉 하는 문성훈입니다.
    블로그와 트윗을 통해 언제나 좋은 글과 정보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Linkedin 에 대해 여쭙고 싶은게 있어서 이러게 코멘트를 남기는데요.
    지금 linkedin 이 약1억명 가량유저가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한국에서는 많은 활용도가 없어서요, 혹시 미국에서는 linkedin은 주로 어떠한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나요?

    대강 제가 알기로는 특정 커리어를 가진 인맥을 검색하거나 자사홍보 그리고 프로필열람 등으로 사용하고 있는거로 알고 있는데요. 그 외에도 linkedin 만의 유니크한 장점과 사용도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메일로 여쭙고 싶었는데 메일주소를 찾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덧글로 남깁니다.

    그럼 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성훈

    2011년 4월 22일 at 6:15 오전

    • 음… 링크드인은 비즈니스에 있어서 가장 파워풀한 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미국뿐만이 아니라 저와 같이 일하는 이스라엘, 인도인들도 거의 다 가입해서 쓰고 있어요. 한국인은 별로 없지만 말이죠. IT업계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꼭 특정커리어를 가진 사람만이 쓰고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말씀하신 점 이외의 유니크한 장점은 사실 따지고 보면 수도 없이 많은데 실제 사용자가 거의 없는 한국에서는 느끼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언제 한번 블로그를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잘 안되는군요. 짧은 에피소드 한가지는 있습니다. http://estima.wordpress.com/2011/02/18/weak-ties/ 읽어보시길. ㅎㅎ

      estima7

      2011년 4월 22일 at 10:05 오전

  15. 안녕하세요~ 트위터에서 뵙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트위터를 사용한지는 좀 되었는데, 한국어 계정 요즘에 따로 만들어서 소통중이랍니다. 트위터에는 사람 정서와 문화가 그대로 녹혀 들어가는 듯해서 요즘 완전히 새로 트위터를 하는 것 같답니다.

    Kevin Kim

    2011년 5월 18일 at 6:12 오후

  16. 안녕하세요
    평소에 임정욱님의 글을 보며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국제기구에서
    모바일 관련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보스턴에 컨퍼런스가(10/1~2) 있어서 갈 예정인데
    혹시 잠시 뵐 수 있을련지요?

    너무 바쁘신 분이신데
    글을 드려도 되나 망설이다가 기회가 쉽게 없을 것 같아
    용기 내서 글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정훈

    2011년 9월 9일 at 3:59 오전

    • 물론이지요. 보스턴에 오시는 분들은 다 환영입니다.^^ 메일 드리겠습니다.

      estima7

      2011년 9월 9일 at 7:49 오전

  17. 트윗보다 깜짝놀랐습니다. 저도 컴퓨터공학과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지라,

    블로그도 매번 꾸준히 구독해서 보고, 에스티마님 글에 공감도 많이하고.

    거기다, 많이 배우신 분이신데다, 라이코스 사장까지 맡고 계시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정치성향이 다르다곤 하지만, 그래도 어른들이신데 이런 트윗은 삼가해주시거나

    표현을 좀 부드럽게 해주셨으면 하네요.

    훗날, 에스티마님도 나중에 나이를 많이 드셨을 때,

    자식, 손주뻘되는 아이들이 SNS보다 발전된 미래의 소통 매체를 가지고,

    ‘노인네들은 이런 못하는데ㅋㅋㅋ’ 이렇게.. 깎아내리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SNS가 더 이상 개인적인 공간이 아니라는 것도 충분히 아실텐데..

    흠…. 조금 개인적으로 충격을 먹었습니다..

    개인적인 내용이라 이메일로 쓰려고 했지만, 이메일 주소를 찾을 수 없어

    부득이하게 블로그 About 란에 댓글 남깁니다.

    아마 댓글이 삭제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이런 트윗은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지나가다

    2011년 10월 14일 at 11:38 오전

    • 뭔가 잘못 아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링크의 트윗은 제가 쓴 것이 아니고 다른 분이 제게 멘션(리플)을 하신 것입니다. 다시 잘 보십시오.

      estima7

      2011년 10월 14일 at 4:53 오후

  18. 안녕하세요. 임정욱 대표님

    IT 관련 서적을 출판하는 출판사인데요.
    임정욱 대표님께 메일을 드리려고 하는데 메일 주소를 몰라서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메일 주소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윤래

    2011년 12월 19일 at 11:07 오후

    • 안녕하세요. estima7@gmail.com로 메일주시면 됩니다.

      estima7

      2011년 12월 19일 at 11:15 오후

      • 반갑습니다.
        초면에 실례 하겠습니다.
        대표님의 메일로 미국 진출할수 있는 제 작품 소개 합니다.
        검토해 보시고 국익 차원에서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명가

        2013년 7월 27일 at 7:43 오후

  19. 우연히 들러 포스트 몇개를 읽고, 곧바로 즐겨찾기 추가했습니다.

    grebre

    2012년 10월 31일 at 8:10 오전

  20. 임정욱 대표님 안녕하세요! 세달전 레베카황과 함께 뵈었었던 김명진 니다. 혹시 기억 하시는지요? 옆자리에서 식사 나눴었던^^ 오늘 우연히 에스콰이어 잡지책에서 ‘한국은IT강국인가’ 라는 글을 기고하신것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대표님이 쓰신 글인지 모르고 보다가 실리콘 밸리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궁금했었는데 마지막에 임정욱 대표님 성함이 보여서 혼자 반가워 했네요^^. 관심분야다 보니 계속해서 이렇게라도 뵙게 되는것 같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김명진

    2012년 11월 8일 at 9:01 오후

    • 종이지면에 쓴 글은 반응을 얻기가 쉽지 않은데 여기까지 와서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건승하세요!

      estima7

      2012년 11월 8일 at 9:25 오후

  21. [...] 블로그는 자주 들어가보는 블로그 1순위이고 에스티마님과 조성문님의 홈페이지에도 정성이 가득 담긴 멋진 글들이 꾸준히 [...]

  22. [...]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센터 임원. 현 라이코스 CEO라는 타이틀을 지니신 임정욱님의 블로그.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가 [...]

  23. 호기심과 생각, 열정, 거기다 사람에 대한 배려 등이 엿보이는 멋진 블로그네요. 덕분에 좋은 글 살펴 보고 몇 가지는 가슴에 담아 갑니다. 따스한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좋은 글 기대할게요. 홧팅! ^^

    popntalk

    2013년 9월 8일 at 11:54 오후

  24. 웹서핑하다가 발견했는데 너무 좋은 정보들이 많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준

    2013년 9월 25일 at 3:54 오후

  25.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zorbaniz

    2014년 1월 15일 at 9:15 오후

  26. 2시간 동안 무슨 영화 한편 보는듯이 글들을 쉴세 없이 읽어 내려 갔습니다.
    디테일에 감동먹고 오늘 부터 팬이 되려던 찰라… 조선일보에 몸담으셨다는 걸 보고 … 팬은 다음에 되고
    그냥 즐겨찾기를 살짝 누르고 가려고 합니다…
    좋은 내용 무지 감사 합니다

    Jo Jong hee

    2014년 1월 17일 at 6:03 오후

  27.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3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에스티마님을 다음 스토리볼에서 알게되었는데 너무 유익하고 마치제가 미국직장에 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꿈이 미국직장에서 일하는거라 틈틈이 정보알아보고 찾으러다니는데 에스티마님 연재이야기만큼 솔직하고 유익한 내용은 처음이었습니다.어떻게하면 이분과 연락이 가능할까 고민하다가 일단 이렇게 댓글로 남겨봅니다^^ 저는 사실 지금 토플공부를하면서 미국 ucla를 목표로 공부중입니다 제꿈인 미국호텔에서 일하는것에 가까워시기위함입니다 하지만 주변사람들 즉 학교선생님들 친구들 심지어 부모님까지 만류하시고 걱정스럽게 지켜보십니다ㅠㅠ 너무나 소중하고 간절한 제꿈인데 단지 미국호텔에서 일하고싶다는 이유가 에스티마님도 우습게 느껴지시나요??ㅠㅠ 정말 국내대학을 어떻게든 나와 유학을 생각하는게 맞는길인가요?
    에스티마님…현실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 !

    최경민

    2014년 2월 17일 at 12:28 오전

    • 제 스토리볼 연재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의 호텔리어가 되는 것이 꿈이시군요.^^ 호텔경영학과가 UCLA에도 있나봅니다. 전 코넬대가 가장 유명하다고 들었습니다. 잘 도전하시면 좋은 커리어가 될수도 있을 것 같은데 주위에서 어떤 부분에서 걱정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호텔경영은 석사학위보다는 실전경험이 중요할 것 같으니 원하는 대학-학과에 들어갈 수 있다면 일찍 도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Good luck입니다. :)

      estima7

      2014년 2월 18일 at 9:26 오후

  28. 대표님 스토리볼 연재 잘 보았습니다. 대표님도 경영대학원 나오셨던데, 저도 부끄럽지만 정부장학생으로 애틀란타에서 경영대학원을 다녔기에 27화인가에서 유학시절 영어실력 안 늘더라는 이야기도 공감했고요. 링트인에서 1촌요청 드리고자 하오니, 괜찮으시면 수락 부탁 드립니다.

    Jin Kyu Chang

    2014년 7월 30일 at 9:1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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